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review | 2007/12/18 14:02 | oleeve
嫌われ松子の一生, Memories of Matsuko, 2006



누가 남의 인생을 불행하다 불쌍하다 안됐다. 라고 멋대로 평가할 수 있는가. 라고 묻는 듯한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인생에도 늘 노래가 있었고 주변에는 언제나 화려한 꽃밭이 있었으니...

기억에 남는 대사.
"다다이마(ただ-いま)", "오까에리(お帰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