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가 데려가겠다는 그곳에 가면 내가 지금보다 더 넓은 영역에서 쓸모 있게 사용되고, 하나님이 주신 재능도 더 폭넓게 사용하며, 자유로운 탐구 분위기를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필요해. 한마디로 말해서, 문명과, 음...... 영적인 삶이 의미하는 모든 것이 있어야 한단 말이지."
"아니, 그런 건 약속할 수 없네. 자네가 쓸모 있게 사용될 영역이란 없어. 자넨 그곳에서 전혀 필요 없는 존재라네. 자네의 재능이 폭넓게 사용되는 일도 없을 걸세. 재능을 왜곡하고 오용한 데 대한 용서가 있을 뿐이지. 자유로운 탐구 분위기라는 것도 없네. 내가 자넬 데려가는 곳은 질문의 땅이 아니라 해답의 땅이니까. 그리고 그곳에서 자넨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테니까."
- C.S.Lewis, 천국과 지옥의 이혼 p55-56.
"아니, 그런 건 약속할 수 없네. 자네가 쓸모 있게 사용될 영역이란 없어. 자넨 그곳에서 전혀 필요 없는 존재라네. 자네의 재능이 폭넓게 사용되는 일도 없을 걸세. 재능을 왜곡하고 오용한 데 대한 용서가 있을 뿐이지. 자유로운 탐구 분위기라는 것도 없네. 내가 자넬 데려가는 곳은 질문의 땅이 아니라 해답의 땅이니까. 그리고 그곳에서 자넨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테니까."
- C.S.Lewis, 천국과 지옥의 이혼 p5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