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Dr.Lograno를 만났는데 말이 무척 빠르고 더불어 성격도 꽤나 급해보였다.(바쁜 일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물어보면 바로 쭈~욱 한꺼번에 할말을 다해주는 식이었는데
결론은 다 어쩔수 없이 참아야 하는 거란 것.
나도 어쩔수 없는 증상이란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역시나 였다.
여느때처럼 심장소리 듣고 배크기를 쟀는데 배크기가 작다고 다음주에 초음파보기로 했다.
요즘 몸이 무거워져서 힘들어했는데 배가 작다니 -_-
집에 와서 인터넷(역시 미시유에스에이)뒤져 봤더니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닌것 같지만 그래도 은근히 걱정이 된다.
배크기와 아기크기가 꼭 비례하는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문제가 되는 경우는 대부분 양수가 적은 경우인 것 같아 물 많이 먹고 하루종일 누워있다시피 했다.
원래 예정일 2-3주 전까지는 초음파 볼일이 없었는데 어쨌거나 다음주에 보게됐다.
얼마나 컸을지 어떻게 하고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

물어보면 바로 쭈~욱 한꺼번에 할말을 다해주는 식이었는데
결론은 다 어쩔수 없이 참아야 하는 거란 것.
나도 어쩔수 없는 증상이란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역시나 였다.
여느때처럼 심장소리 듣고 배크기를 쟀는데 배크기가 작다고 다음주에 초음파보기로 했다.
요즘 몸이 무거워져서 힘들어했는데 배가 작다니 -_-
집에 와서 인터넷(역시 미시유에스에이)뒤져 봤더니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닌것 같지만 그래도 은근히 걱정이 된다.
배크기와 아기크기가 꼭 비례하는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문제가 되는 경우는 대부분 양수가 적은 경우인 것 같아 물 많이 먹고 하루종일 누워있다시피 했다.
원래 예정일 2-3주 전까지는 초음파 볼일이 없었는데 어쨌거나 다음주에 보게됐다.
얼마나 컸을지 어떻게 하고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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