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프라는게 가능한 소녀의 이야기.
내용을 대충 알고 봐서 긴장감은 좀 없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타임리프같은거 한번쯤 해보면 좋겠다 싶지만
너무 많은 선택권이 주어지면 책임은 더 많아지고 따라서 뒷처리를 할라치면 더 골치가 아픈 법이란게 재미없는 어른의 생각이다.

그림이 예쁜데 특히 마코토네 집. 정말 예쁘다.
이런데서 살아보고 싶다.

밤엔 이런 낭만적인 분위기.

햇빛드는 한낮의 마루.
아~~~

자전거 타고 학교로 출발하는 주인공 마코토. 뒤에서 손흔들고 있는 마코토 엄마.
다정하기도 하시지...
내용을 대충 알고 봐서 긴장감은 좀 없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타임리프같은거 한번쯤 해보면 좋겠다 싶지만
너무 많은 선택권이 주어지면 책임은 더 많아지고 따라서 뒷처리를 할라치면 더 골치가 아픈 법이란게 재미없는 어른의 생각이다.
그림이 예쁜데 특히 마코토네 집. 정말 예쁘다.
이런데서 살아보고 싶다.
밤엔 이런 낭만적인 분위기.
햇빛드는 한낮의 마루.
아~~~
자전거 타고 학교로 출발하는 주인공 마코토. 뒤에서 손흔들고 있는 마코토 엄마.
다정하기도 하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