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다.

everyday | 2008/05/27 18:01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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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너무 정신없이 보냈다.
토요일 저녁에 시티로 결혼식 갔다가 밤늦게 돌아왔고
일요일 교회갔다가 밤엔 손님왔었고
월요일 저녁 또 결혼식 시티갔다가 또 밤늦게 돌아왔고
오늘 화요일 낮엔 병원갔었고.
병원갔다가 밀린 집안 일 좀 하고 컴터 앞에 앉으니 4시.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데
아.. 시원하다.
소리도 한몫한다.
좀더 내렸음 좋겠는데 금새 그치려나...

(위 사진. 오랫만에 본 시티의 하늘.
조용한 동네에 답답한 집에만 있다보니
도시가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