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everyday | 2008/06/19 15:43 | oleeve

영어때문에 괴로울땐
한국에선 도대체 공부하는게 뭐가 어려웠을까 싶었었고
아기때문에 도무지 시간을 낼수없는 지금은
시간도 많은데 대체 뭣땜에 공부도 안하면서 힘들어했을까 싶다.
시간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다.
언젠가는 지금 이 상황도 이런식으로 달리 보이게 될지도 모를 일.
예를 들면,
그때만해도 젊었었는데 뭐가 힘들다고... 
뭐 이렇게...
문제는 닥쳐봐야 깨닫게 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