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pear cafe

everyday | 2008/06/22 00:13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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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늦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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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y brook village center
golden pear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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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이 태어난후 셋이서 외식한건 아마도 처음인것 같다.
얌전히 있어주어서 편하게 잘 먹었다.
중간에 걸스카웃 언니들이 잔뜩 와서 귀찮게 했는데도 생글생글 웃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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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낮인데 사람도 많지 않고
가게들 구경하면서 걷기도 좋고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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