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l e e v e' s
Notice
Local
Tag
Guestbook
Search
시나몬롤
daily
|
2007/08/24 14:33
|
oleeve
시나본에서 롤이 하나에 3불 6개엔 12불이라 여섯개짜리 한박스를 사왔는데 지겹도록 먹고 있다.
단거 먹고 싶을땐 딱 좋은데 너무 달아서 한번에
많이 먹기엔 좀 버겁다.
이거 다 먹기 전엔 다른 간식 안살려고 했는데 언제 다 먹나...
(사진 찍을 일이 없어서 이런거라도 찍는다.)
TAG
먹을거리
,
사는얘기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log.oleeve.com/trackback/17
◀ Prev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49
Next ▶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49)
daily
(115)
review
(21)
travel
(6)
scrap
(7)
Tag
은율
. .
바다
. .
옥수수
. .
먹을거리
. .
동네
. .
공원
. .
저녁
. .
해질녘
. .
11776
. .
가을
. .
사는얘기
. .
엄살
. .
stony brook village center
. .
산책
. .
독립기념일
. .
NYC
. .
책
. .
heatherwood
. .
golden pear cafe
. .
커피
. .
olive garden
. .
Independence Day
. .
선택
. .
espresso
. .
외식
. .
예담이
. .
휴일
. .
유모차
. .
봄
. .
나들이
. .
Recent Post
휴일
나는 기억한다. 내 딸들의 어머니가 내..
결혼
golden pear cafe
놀고싶어라
언젠가는
(2)
6월 8일
유모차
oleeve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1일
돌려받지 못한 책
(4)
Recent Comment
06/20
_ oleeve
결국 맨날 뒷북친다는 얘기. ㅋㅋㅋ
06/20
_ 나연
그러게.. 사람이란게 참 재밌는 동물이..
06/04
_ oleeve
크하. 청자연적에 물~~ 쵝오!
06/04
_ oleeve
응 맞아. ^^
06/04
_ oleeve
그럴수가.- _- 콜로라도라면 산좋고 공..
06/02
_ 유진박
온니온니, 오빠에게 프린스턴 가자고 꼬..
06/02
_ 유진박
피천득 수필집 아까워요... 청자연적에..
06/01
_ 조현준
딥스는...어린아이 치료에 대한 책의 주..
05/27
_ oleeve
ㅋㅋ 귀여운것. 담이는 많이 컸으니까..
05/24
_ 나연
담이는 가짜로 우는 척 할 때도 있다 지..
Recent Trackback
06:30
_ Blog about models
Message about models
06:30
_ Blog about gays
Message about gays
06:30
_ Blog about webcamz
Message about webcamz
Archive
2008/07
(2)
2008/06
(7)
2008/05
(8)
2008/04
(1)
2008/02
(1)
Link
eunyule
june8th
nayeon
oleeve.com
shared items in google reader
Calendar
«
2008/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Counter
Total
10269
Today
17
Yesterday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