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오자마자 10불정도 주고 사서 4년간 잘 쓴 싸구려 토스터를 버리고
벼르던 오븐 토스터를 구입했다.
Sanyo에서 나온 것으로 2층으로 되어있어서 자리를 조금 차지하고 모양도 예쁘다.
바게뜨사다가 마늘 빵 해먹고 베이글도 구워 먹었는데 아주 만족스럽다. 흐뭇하다.
2. IKEA에 가서 50불 짜리 가장 저렴한 소파커버를 사서 얻어온 소파에 씌웠더니
감쪽같다.
물론 앉아보면 금방 알지만(쿠션도 꺼지고 소리도 나서) 그래도 언뜻 보기엔 새것같다.
어떤 건지도 모르는데 트럭빌려서(50불정도 들었다)가져와야해서
안좋으면 어쩌나 조금 걱정도 됐었는데 결과적으론 완전 성공이다.
고맙게도 한동안 잘 쓸수있겠다.
3. 기능도 하나 없으면서(카메라도 없다) 통화까지 잘 안되는 삼성핸드폰을 드디어 바꿨다.
50불짜리 소니에릭슨걸로.
워크맨도 되고 카메라도 그럭저럭 괜찮고 디자인도 예쁘다.
무엇보다 전화가 잘 된다.
4. 은율이 장난감 - 점퍼루와 뮤지컬테이블.
점퍼루는 아직 제대로 뛰진 못하고 그냥 빙빙 돌면서 주변에 있는 장난감들을 만지며 노는 정도다. 미씨에서 보니까 며칠 걸려야 다들 뛰기 시작한다는데 언제 뛸지 기대된다.
뮤지컬테이블은 받자마자 흥분하면서 달려들었는데 이게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버리는 바람에 지금 잠시 방치중이다. 얼른 사와야하는데~
아직 제대로 앉질 못해서 계속 잡고 있어야하는 불편함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은율이가 너무 재밌어하니까 나도 만족스럽다.
상받은거라는데 그럴만한것같다.
벼르던 오븐 토스터를 구입했다.
Sanyo에서 나온 것으로 2층으로 되어있어서 자리를 조금 차지하고 모양도 예쁘다.
바게뜨사다가 마늘 빵 해먹고 베이글도 구워 먹었는데 아주 만족스럽다. 흐뭇하다.
2. IKEA에 가서 50불 짜리 가장 저렴한 소파커버를 사서 얻어온 소파에 씌웠더니
감쪽같다.
물론 앉아보면 금방 알지만(쿠션도 꺼지고 소리도 나서) 그래도 언뜻 보기엔 새것같다.
어떤 건지도 모르는데 트럭빌려서(50불정도 들었다)가져와야해서
안좋으면 어쩌나 조금 걱정도 됐었는데 결과적으론 완전 성공이다.
고맙게도 한동안 잘 쓸수있겠다.
3. 기능도 하나 없으면서(카메라도 없다) 통화까지 잘 안되는 삼성핸드폰을 드디어 바꿨다.
50불짜리 소니에릭슨걸로.
워크맨도 되고 카메라도 그럭저럭 괜찮고 디자인도 예쁘다.
무엇보다 전화가 잘 된다.
4. 은율이 장난감 - 점퍼루와 뮤지컬테이블.
점퍼루는 아직 제대로 뛰진 못하고 그냥 빙빙 돌면서 주변에 있는 장난감들을 만지며 노는 정도다. 미씨에서 보니까 며칠 걸려야 다들 뛰기 시작한다는데 언제 뛸지 기대된다.
뮤지컬테이블은 받자마자 흥분하면서 달려들었는데 이게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버리는 바람에 지금 잠시 방치중이다. 얼른 사와야하는데~
아직 제대로 앉질 못해서 계속 잡고 있어야하는 불편함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은율이가 너무 재밌어하니까 나도 만족스럽다.
상받은거라는데 그럴만한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