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everyday | 2008/12/08 14:47 | oleeve
우앙하고 우는 소리를 내며 낮잠에서 깬 딸내미의 얼굴을 보면서
나에게 아기가 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는다.
여전히 비현실적인 상황이다.
이런걸 흔히들 꿈만 같다고 말하는 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