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th point park

everyday | 2009/04/17 01:56 | oleeve




산책나갔다가 얼떨결에 충동적으로 다녀온 바다.
꽤 따스한 날이었는데 바닷바람이 너무 추워서
트렁크에 넣어뒀던 겨울옷 꺼내입었다.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전화기로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