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 료와 나카마 유키에가 나오는 가족드라마. 제목이 아주 맘에 들었는데 내용은 글쎄. 다들 말 못할 고민은 한두개쯤 안고 사는 거니까 혼자 힘들어 하지말고 어떻게든 살아가자는 얘기? 은율이가 아픈 금요일 딸내미를 안고 하루종일 보았다.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