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있는 기적

watching | 2009/04/26 12:50 | oleeve

카세 료와 나카마 유키에가 나오는 가족드라마.
제목이 아주 맘에 들었는데
내용은 글쎄.
다들 말 못할 고민은 한두개쯤 안고 사는 거니까
혼자 힘들어 하지말고 어떻게든 살아가자는 얘기?
은율이가 아픈 금요일 딸내미를 안고 하루종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