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몬탁.
가는 길에 들린 사우스햄튼.
점심은 골든페어카페.
걸어다니기 좋은 길.
고급 차들이 줄줄이 서 있었다. 사우스햄튼에서 코롤라 같은 차 찾기는 아무래도 좀 어렵겠지.
다음엔 쇼핑하러 와야지라고 생각하는 엄마의 뒷모습.ㅋㅋ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