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ampton

out of town | 2009/04/27 17:38 | oleeve

날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몬탁.

  

가는 길에 들린 사우스햄튼.


 

점심은 골든페어카페.


걸어다니기 좋은 길.


고급 차들이 줄줄이 서 있었다.
사우스햄튼에서 코롤라 같은 차 찾기는 아무래도 좀 어렵겠지.


다음엔 쇼핑하러 와야지라고 생각하는 엄마의 뒷모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