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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 2009/06/16 00:04 | oleeve

지난 3년간 우리가 살았던 곳.
지난 주말 체크아웃을 했다.
저 거실 창문에서 바라보는 풍경.
그리고 뒷 베란다.
언젠가 생각나는 날이 있을 것 같다.
헤어지는건 쓸쓸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