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everyday | 2009/07/27 17:54 | oleeve

한국 아파트 현관문과 비교하면 허술하기 짝이 없는 우리집 문.
커다란 창문이 달린 나무 문에 단추같이 돌려서 잠그는 열쇠가 하나. 
벽장문 보다 더 허술하다.
가끔씩 이래도 되나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