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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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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23:51
|
oleeve
오랫만에 미팅 있어서 학교 갔다가 들른 공원에서.
가게마다 백투스쿨 행사를 시작한게 벌써 며칠 됐으니
여름이 된것도 이미 오래전인데
근데 공원은 찬바람 불때 갔던 기억뿐.
나무 그늘이 냉방 잘된 곳보다 더 시원하고 좋더라.
내일은 아침에 와플에 생크림 - 생크림 유통기간이 다 되가서 얼른 먹어야한다.
그리고 간식은 바나나 머핀 - 집에 바나나가 너무 많다.
그리고 밤엔 일해야지.
어째 주경야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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