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 2009/07/27 18:19 | oleeve
엄마가 한국에서 책을 잔뜩 가지고 오셨다.
책이 무거워서 김치는 반이나 덜어놓고 오셨단다.
볼게(이번에 구입한 책들은 읽는다기 보다는 본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들이 많다)
많으니 부자가 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