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수학이었고 지금은 통계라...
내가 상당히 정확한 사람이라 여겨질 수 있겠지만
실은 나는 몹시 직관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그냥' 직관적으로 많은 걸 판단하는 쪽인데
종종 이런게 공부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명확한 이유나 근거를 찾고 그대로 해야하는데
내 직관이 그런 사고를 앞질러 버리면
'대충'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나중에 영 엉뚱하게 했다는 걸 발견하게 되면
참... 곤란하다.
내가 상당히 정확한 사람이라 여겨질 수 있겠지만
실은 나는 몹시 직관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그냥' 직관적으로 많은 걸 판단하는 쪽인데
종종 이런게 공부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명확한 이유나 근거를 찾고 그대로 해야하는데
내 직관이 그런 사고를 앞질러 버리면
'대충'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나중에 영 엉뚱하게 했다는 걸 발견하게 되면
참... 곤란하다.
당황스럽고 부끄럽다.
자세히 따져보는 습관이 의외로 전혀 없어서
솔직히 공부하는게 어렵다.
내 직관을 그냥 써도 아무 문제가 없는 그런 일을 하면 참 편할텐데...
자세히 따져보는 습관이 의외로 전혀 없어서
솔직히 공부하는게 어렵다.
내 직관을 그냥 써도 아무 문제가 없는 그런 일을 하면 참 편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