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돌아온지 오늘 딱 일주일 되는 날이다.
어젯밤엔 또 8시반쯤 자고 새벽 4시반에 깼지만
그래도 좀 적응이 됐는지 이제 시도때도없이 졸리진 않는다.
오자마자 걸렸던 감기도 거의 나았다.
오늘 이번 학기들어 처음 학교에 간다.
지난 학기와 비슷한 패턴의 생활이 될것 같다.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오피스 아워가 있고 그전에 미팅.
지난 학기엔 닥친 일 헉헉대며 하다보니 리서치엔 별 진전도 없이 한학기가 흘러버렸는데
졸업을 하려면 이번학기엔 제대로 뭔가 마무리를 지어야할텐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걱정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지만...
걱정이 되는걸 어째.
욕심내지 말고 즐겁게 할수 있는 만큼만 해야지.
괜히 병나면 큰일이다.
은율이랑도 즐겁게 지내고 싶고
공부한답시고 생활이 엉망이 되는것도 좋지않다.
다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일인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잘 조절해야할텐데
별것도 아닌걸로 스트레스 받게 되는것 같아
그게 참 그렇다.
맘이 왜 그런지.
그러지 말아야지...
슬슬 나갈 준비해야겠다.
그전에 뜨거운 홍삼차 한잔 타먹고 힘내야지!!
어젯밤엔 또 8시반쯤 자고 새벽 4시반에 깼지만
그래도 좀 적응이 됐는지 이제 시도때도없이 졸리진 않는다.
오자마자 걸렸던 감기도 거의 나았다.
오늘 이번 학기들어 처음 학교에 간다.
지난 학기와 비슷한 패턴의 생활이 될것 같다.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오피스 아워가 있고 그전에 미팅.
지난 학기엔 닥친 일 헉헉대며 하다보니 리서치엔 별 진전도 없이 한학기가 흘러버렸는데
졸업을 하려면 이번학기엔 제대로 뭔가 마무리를 지어야할텐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걱정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지만...
걱정이 되는걸 어째.
욕심내지 말고 즐겁게 할수 있는 만큼만 해야지.
괜히 병나면 큰일이다.
은율이랑도 즐겁게 지내고 싶고
공부한답시고 생활이 엉망이 되는것도 좋지않다.
다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일인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잘 조절해야할텐데
별것도 아닌걸로 스트레스 받게 되는것 같아
그게 참 그렇다.
맘이 왜 그런지.
그러지 말아야지...
슬슬 나갈 준비해야겠다.
그전에 뜨거운 홍삼차 한잔 타먹고 힘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