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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도리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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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13:32
|
oleeve
새벽에 일어나서 잠깐씩 사흘에 걸쳐 본 아라가키 유이 주연의 영화.
마츠다카코의 4월이야기가 떠오르게 하는 스무살 첫사랑 얘기.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memories
-가 좋아서 요즘 계속 듣고 있다.
이건
뮤직비디오
.
집에 아라가키 유이 팬이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보게 되는데
전에 봤던 연공에 비하면 훨씬 괜찮은 영화였다.
연공은 스토리가 너무 유치해서 슬픈 얘기인데도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올지경이었는데
글쎄 일본에서 대히트를 했다한다.
그 얘기를 듣고 나니 내 감성이 문제인건가 싶기도 하더라만...
그래도 너무 유치했다.
그에 비하면 이 영화는 상당히 얌전한 느낌.
근데 제목이 왜 사랑하는 마도리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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