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웨이

watching | 2010/06/01 17:56 | oleeve

 halfway

누군가 줄거리 두줄짜리 영화라던데
줄거리라기보단 열아홉살 소녀의 마음을 보여주는 영화.
난 너무 좋았다.
나도 저랬었던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