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줄거리 두줄짜리 영화라던데 줄거리라기보단 열아홉살 소녀의 마음을 보여주는 영화. 난 너무 좋았다. 나도 저랬었던거 같고…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