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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담이 사진들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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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12:23
|
oleeve
첫날. 시차적응이 완전 안돼서 시도때도없이 졸리다고 울었던 날.
잠시 기분좋게 아파트 산책.
식탁에 앉아서 밥먹기를 기다리는 중. 의자가 낮아서 얼굴밖에 안보여요..
아랫집 고양이 할머니가 손자가 쓰던
거라며 하이체어를 주셨다. 자기 손자는 이제 너무 커서 더이상 못쓴다고.
아.. 고마워라~~
유모차는 타기 싫어하면서 몰에서 빌린 차는 냉큼 타고 즐거워하는 담이.
운전도 하고 이모보다 낫구나.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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