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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 2007/09/21 20:12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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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가 이모 학교에 놀러왔을때.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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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무서울수도 있다는 것을 아직 전혀 모른다.
그냥 마냥 좋아서 쫓아가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