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

daily | 2007/09/27 08:46 | oleeve


이모가 좋아하는 옷입은 날.
교회 썬데이스쿨 보드 앞에서.





이건 무슨 포즈?
사진 찍는건 어찌 아는지...
나는 저 나이때 과연 알았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하탄 어딘가.
이모부에게 바이바이.

이제 겨우 17개월.
뉴욕에 왔었다는 사실이 분명 기억이 안날테니 사진을 보고 그랬었구나 하는 수밖에 없겠다.
잘 찍어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