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daily | 2007/10/09 10:33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 8일.
드디어 예담이가 '이모'라고 불렀다.
발음이 어려웠는지 그동안 엄마 아빠 멍멍 야옹 까까 맘마 빵 등등에 애플까지 말했지만 이모는 못했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이모라고 말하고 있는 걸 발견했다.
뿌듯하구나. 하하하.
이모도 하고 부도 하는데 근데 아직 이모부는 못한다.
세음절은 어려운건가...
사진은 인형들과 놀고있는 담이. 예담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인형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