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ken Meadow Park

daily | 2007/10/12 10:09 | oleeve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 자주 가보지 못한 곳.
특히 공원 안 바다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랫만에 둘이 찍은 사진.










파도가 무서워서 슬슬 뒷걸음치는 예담이.












무슨 얘기를 하는 중이었더라..크크크
이젠 허리에 손이 나도 모르게 올라갈 때가 많다.













해질녘의 Sunken Mead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