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OP

daily/diary | 2007/10/25 16:53 | oleeve



미국식당엔 거의 안가는 편이라 IHOP에도 얼마전에 처음 가봤는데 꽤 좋았다.









난 요즘 커피를 안마시니까 잘 모르겠는데 커피가 맛있다고 한다.
생긴게 미국 커피같다.
그게 어떤 거냐면.. 일단 이런 투박한 컵에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만큼 많이 주는 것.









무슨 무슨 시럽들이 잔뜩 있었지만 결국 메이플시럽만 먹게 되더라.







풍성한 음식.
학교식당에서 치즈버거 사먹는것보다 가격대비 너무 훌륭하다.









막 잠에서 깬 예담이랑 그 엄마.
좋아했었는데 한번밖에 못 갔다. 아쉽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