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뿐아니라 그전부터 쭉 집에 있었는데도 오늘 아침 너무 나오기 싫어서 스스로도 당황스러웠다.
날씨는 화창한데 기분은 꿀꿀하고 몸은 찌뿌둥하고.. 여기저기서 운동하란 소리가 메아리쳐 들리는듯 하구나..
오피스 아워에 들른 학생한테는 틀린 말이나 하고 에고...
어제부터 썸머타임이 끝나서 한시간이 늦어졌다. 아무리 한시간이라도 시차적응이 필요한건가 싶다. 뭔가 느낌이 다르다.
한시간 더 늘어난 덕에 어제는 4끼나 먹었다. 저녁엔 한국마트가서 장봐온 걸로 샤브샤브를 해먹었는데 무척 만족스러웠다. 아주 추운 날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다. 내일 비온다는데 내일이 좋겠다.
주말엔 Heroes를 봤는데 재밌긴 했지만 좀 무시무시해서 괴상망칙한 꿈을 꾸기도 했다. 요즘 워낙에 꿈을 많이 꾸긴하지만 이런 꿈까지 꿀줄이야. 꿈꾸면서도 그렇게 생각했다. 뭐 이런 꿈이 다 있냐. 라고.
날씨는 화창한데 기분은 꿀꿀하고 몸은 찌뿌둥하고.. 여기저기서 운동하란 소리가 메아리쳐 들리는듯 하구나..
오피스 아워에 들른 학생한테는 틀린 말이나 하고 에고...
어제부터 썸머타임이 끝나서 한시간이 늦어졌다. 아무리 한시간이라도 시차적응이 필요한건가 싶다. 뭔가 느낌이 다르다.
한시간 더 늘어난 덕에 어제는 4끼나 먹었다. 저녁엔 한국마트가서 장봐온 걸로 샤브샤브를 해먹었는데 무척 만족스러웠다. 아주 추운 날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다. 내일 비온다는데 내일이 좋겠다.
주말엔 Heroes를 봤는데 재밌긴 했지만 좀 무시무시해서 괴상망칙한 꿈을 꾸기도 했다. 요즘 워낙에 꿈을 많이 꾸긴하지만 이런 꿈까지 꿀줄이야. 꿈꾸면서도 그렇게 생각했다. 뭐 이런 꿈이 다 있냐.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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