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3시 반쯤. 자다가 문득 깼다. 잠이 오지 않아 버둥거리는데 세상의 온갖 두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물론 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말하자면 느낌이 그랬다는 것이다.
요즘 아무 생각없이 쫓기듯 살고 있는데 문득 심하게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움직이고 있는 힘이 대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왜 사는지 완전히 잊어버리고 만것 같아 보인다.
여유를 갖고 나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며 살고 싶다.
요즘 아무 생각없이 쫓기듯 살고 있는데 문득 심하게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움직이고 있는 힘이 대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왜 사는지 완전히 잊어버리고 만것 같아 보인다.
여유를 갖고 나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며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