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내 경우엔 솔직하고 편한사람- 다른 사람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편해 보이는 사람이 함께 하기에도 편하고 좋다. 살다보면 내 마음에 드는 사람하고만 만나면서 살수는 없지만 그래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내가 좋아하는 타입쪽을 선택하게 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내 경험으로 보자면 내가 좋다고 느끼는 타입인 솔직하고 스스로와 편한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경우가 많았다.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하게 잘 자라서 주변과도 또한 자기자신과도 별 문제없이 편하게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다. 그러니 이런 성격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것이 아니라 환경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는 말도 된다. 물론 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사람이 나오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가정환경이나 주변환경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면 내가 안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은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상황때문에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된것이라고 말할수도 있다. 자기가 어찌 할수 없는 상황때문에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그것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특히 나같은 사람에게 안좋은 느낌을 준다는 것. 아주 불쾌한 일일수도 있겠다. 유감스럽다.
물론 나이가 들면 어릴때와는 달리 자신의 성격에도 어느 정도 개인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봐도 안되는 경우도 있다면 이건 참 슬픈 악순환이다.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기때문에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다니...
이왕이면 좋은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은 나는 결국 이런 악순환에 일조하고 있는 것이다. 가끔 생각한다. 이래도 되는 건가. 하지만 아무하고나 친구가 될수는 없잖아. 라고.
그런데 내 경험으로 보자면 내가 좋다고 느끼는 타입인 솔직하고 스스로와 편한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경우가 많았다. 사랑 많이 받고 행복하게 잘 자라서 주변과도 또한 자기자신과도 별 문제없이 편하게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다. 그러니 이런 성격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것이 아니라 환경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는 말도 된다. 물론 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사람이 나오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가정환경이나 주변환경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면 내가 안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은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상황때문에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된것이라고 말할수도 있다. 자기가 어찌 할수 없는 상황때문에 그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그것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특히 나같은 사람에게 안좋은 느낌을 준다는 것. 아주 불쾌한 일일수도 있겠다. 유감스럽다.
물론 나이가 들면 어릴때와는 달리 자신의 성격에도 어느 정도 개인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봐도 안되는 경우도 있다면 이건 참 슬픈 악순환이다. 사랑받지 못하고 자랐기때문에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다니...
이왕이면 좋은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은 나는 결국 이런 악순환에 일조하고 있는 것이다. 가끔 생각한다. 이래도 되는 건가. 하지만 아무하고나 친구가 될수는 없잖아.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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