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며, 그 나머지는 주님께 겸손하게 맡겨드릴 것입니다.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은 하느님이시지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만큼 하느님을 섬기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힘을 다해 봉사할 따름입니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첫번째 회칙,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하나님보다 앞서가려 하지 않기.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은 하느님이시지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만큼 하느님을 섬기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힘을 다해 봉사할 따름입니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첫번째 회칙,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하나님보다 앞서가려 하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