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쌈을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간단히 몇개만 준비해서 김에 싸 먹었다. 맛있게 배불리 먹었다. 그래도 그다지 살이 찔것 같지 않아서 좋다.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추억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