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에 해당되는 글 12

  1. 2009/04/29 Montauk (2)
  2. 2009/04/29 밤의 피크닉 (2)
  3. 2009/04/27 Southampton
  4. 2009/04/26 학교 버스 정류장
  5. 2009/04/26 흔히 있는 기적
  6. 2009/04/23 전화기 속의 봄
  7. 2009/04/17 Cam with me by Sony (3)
  8. 2009/04/17 신해철 인터뷰
  9. 2009/04/17 smith point park
  10. 2009/04/17 책과 노니는 집

Montauk

out of town | 2009/04/29 00:44 | oleeve

P1130497

P1130500

하늘과 맞닿은 길.
쭉 가면 몬탁.
동쪽 끝.

P1130505

P1130528

P1130543

P1130554

P1130571

언제나 비슷한 사진만 찍게 되는것 같아.

밤의 피크닉

reading | 2009/04/29 00:24 | oleeve
밤의 피크닉 - 10점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북폴리오

청춘과는 너무 먼 나이가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그 시절의 얘기는 재미나다. 
책 읽었으니 이제 영화 볼 차례.


Southampton

out of town | 2009/04/27 17:38 | oleeve

날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몬탁.

  

가는 길에 들린 사우스햄튼.


 

점심은 골든페어카페.


걸어다니기 좋은 길.


고급 차들이 줄줄이 서 있었다.
사우스햄튼에서 코롤라 같은 차 찾기는 아무래도 좀 어렵겠지.


다음엔 쇼핑하러 와야지라고 생각하는 엄마의 뒷모습.ㅋㅋ



학교 버스 정류장

everyday | 2009/04/26 13:03 | oleeve

DSC00635

DSC00637

일주일에 이틀 학교를 가는데
이번 주엔 이틀 계속 비가 많이 왔다.
버스 기다리면서 신발 다 젖었다.

이번 학기도 이제 두주남았다.
시험은 나와 상관없으니 시험기간 전까지 두주.
지나고 나면 다 그렇듯이 정말 금방이다.
믿기지 않지만 벌써 이 학교를 4년이나 다녔다.
내가 대학생때 그때 4년은 정말 길었었는데...
시간이 홍수로 불어난 강물처럼 그렇게 흘러가는 기분이다.
가만히 바라 볼 여유조차 주지 않는것 같다.
너무하네...

흔히 있는 기적

watching | 2009/04/26 12:50 | oleeve

카세 료와 나카마 유키에가 나오는 가족드라마.
제목이 아주 맘에 들었는데
내용은 글쎄.
다들 말 못할 고민은 한두개쯤 안고 사는 거니까
혼자 힘들어 하지말고 어떻게든 살아가자는 얘기?
은율이가 아픈 금요일 딸내미를 안고 하루종일 보았다.

전화기 속의 봄

everyday | 2009/04/23 13:35 | oleeve

DSC00607

DSC00613

4월 17일 Port Jeff.

 

DSC00620

4월 18일 Soho.

 

DSC00638

4월 21일 Stony Brook.

 
지나가다 핸드폰으로 찍은 꽃사진들.

Cam with me by Sony

scrapping | 2009/04/17 15:16 | oleeve
http://www.sony.jp/products/Consumer/handycam/camwithme/main.html

소니 캠코더 광고.
한동안 남편이랑 나랑 여기 완전 빠져서 캠코더 살뻔했다.
근데 너무 비싸서 감히 사진 못했지.
나중에 돈벌면 사고 싶은데 그땐 딸이 너무 커버릴라나.

신해철 인터뷰

scrapping | 2009/04/17 15:09 | oleeve



난...


TAG 교육

smith point park

everyday | 2009/04/17 01:56 | oleeve




산책나갔다가 얼떨결에 충동적으로 다녀온 바다.
꽤 따스한 날이었는데 바닷바람이 너무 추워서
트렁크에 넣어뒀던 겨울옷 꺼내입었다.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전화기로 찍은 사진.

책과 노니는 집

reading | 2009/04/17 00:28 | oleeve
  책과 노니는 집 - 10점
이영서 지음, 김동성 그림/문학동네어린이





은율이랑 같이 보려고 산 책인데 아직 한 십년은 더 기다려야 될것 같다.
엄마 아빠만 재밌게 봤다.
얘기도 재밌지만 그림도 근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