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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1 Espresso (1)
  2. 2008/05/07 우리동네 (2)
  3. 2008/05/06 아빠 (2)
  4. 2008/04/28 봄. 꽃.
  5. 2008/02/18 가로등
  6. 2008/01/30 smile
  7. 2008/01/28 가족의 탄생
  8. 2008/01/18 봄봄봄
  9. 2008/01/14 바다 (5)
  10. 2008/01/10 출산준비 (6)

Espresso

daily | 2008/05/11 12:02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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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구입한 에스프레소 메이커.
illy커피로 만들어 보았는데 맛도 향도 부드러워서 좋더라.

우리동네

daily | 2008/05/07 17:16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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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
7시가 훌쩍 넘었는데도 아직 환하다.
해가 길어져서 좋다.

20080506.

아빠

daily | 2008/05/06 22:41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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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하고 엄마인척하는 아빠.

@20080505.

봄. 꽃.

daily | 2008/04/28 12:56 | oleeve

교회 앞마당.
2008.4.27.

가로등

daily | 2008/02/18 15:43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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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daily | 2008/01/30 15:33 | oleeve

가족의 탄생

review | 2008/01/28 13:40 | oleeve


남편이 출장가면서 디스크에 한가득 영화를 담아놓고 갔다.
거의 매일 한편씩 봤는데 어제는 우연히 유투브에서 관련된 노래를 듣게 된 것을 계기로
'가족의 탄생'을 보았다.
이렇게 재밌는 영화인줄은 몰랐다.
제목 그대로 가족의 탄생.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가족의 탄생에 관한 얘기였다.
그리고 그 가족의 탄생의 중심에는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여자들이 있다.
다 보고 나서 찾아보니까 좋은 평도 많이 받고 상도 많이 받은 유명한 영화였더라.
 

봄봄봄

daily | 2008/01/18 13:46 | oleeve


지금 우리동네는 영하 10도가 아니라 영상 10도.
완전히 봄날이다. 졸린다.

노래는 루싸이트토끼의 봄봄봄. (http://lucite-tokki.com/)


바다

daily | 2008/01/14 13:03 | oleeve
지지난주 병원갔다가 잠시 들렀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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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출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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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햇살이 봄같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몹시 흐리고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있다.
바쁜 주말을 보낸데다가 날씨까지 한몫하여
기운내기 너무 힘든 그런 월요일 아침이다.



출산준비

daily | 2008/01/10 17:45 | oleeve
겨울인지 봄인지 알수없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따뜻할때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면 좋을것 같긴한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살것을 대충 정해 놓긴 했다. 정보 조사는 몇주전부터 시작했었다. 그 이후 BabiesRus 를 몇번 갔는지 모른다. 하지만 소심한 초보 부모는 늘 구경만하고 나올때는 언제나 빈손이다. 그래서 여태까지 산 것은 Ikea 근처에 간 김에 얼떨결에 사가지고 온 크립이랑 아마존에서 구입한 인펀트용 카싯. 동네 베이비갭에 잠깐 들렀다가 산 블랭킷 하나가 전부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쓸 무언가를 산다는 생각을 하면 쉽게 살수가 없다. 물건을 잘 준비하는게 가장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인다.

라마즈 클래스도 들으면 좋을것 같긴 한데 일요일 하루종일 하는 클래스밖에 없는데다가 가격도 비싸서(125불) 그냥 디비디빌려 볼 계획이다.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한편 왠지 잘 할수 있을것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다. 운동도 하나도 안했으면서 에피듀럴에 대한 지나친 믿음인건지 정말 터무니없는 자신감. 아무래도 아직 사태파악을 제대로 못한게 아닌가 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