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에 해당되는 글 103

  1. 2008/05/07 우리동네
  2. 2008/05/06 아빠 (2)
  3. 2008/04/28 봄. 꽃.
  4. 2008/02/18 가로등
  5. 2008/01/30 smile
  6. 2008/01/18 봄봄봄
  7. 2008/01/14 바다 (5)
  8. 2008/01/10 출산준비 (6)
  9. 2008/01/07 32주, 9개월 (3)
  10. 2008/01/01 2008년 1월 1일 (2)

우리동네

daily/diary | 2008/05/07 17:16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 산책.
7시가 훌쩍 넘었는데도 아직 환하다.
해가 길어져서 좋다.

20080506.

아빠

daily/diary | 2008/05/06 22:41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기띠하고 엄마인척하는 아빠.

@20080505.

봄. 꽃.

daily/diary | 2008/04/28 12:56 | oleeve

교회 앞마당.
2008.4.27.

가로등

daily/diary | 2008/02/18 15:43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smile

daily/diary | 2008/01/30 15:33 | oleeve

봄봄봄

daily/diary | 2008/01/18 13:46 | oleeve


지금 우리동네는 영하 10도가 아니라 영상 10도.
완전히 봄날이다. 졸린다.

노래는 루싸이트토끼의 봄봄봄. (http://lucite-tokki.com/)


바다

daily/diary | 2008/01/14 13:03 | oleeve
지지난주 병원갔다가 잠시 들렀던 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북이 출몰지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날은 햇살이 봄같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몹시 흐리고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있다.
바쁜 주말을 보낸데다가 날씨까지 한몫하여
기운내기 너무 힘든 그런 월요일 아침이다.



출산준비

daily/diary | 2008/01/10 17:45 | oleeve
겨울인지 봄인지 알수없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따뜻할때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면 좋을것 같긴한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살것을 대충 정해 놓긴 했다. 정보 조사는 몇주전부터 시작했었다. 그 이후 BabiesRus 를 몇번 갔는지 모른다. 하지만 소심한 초보 부모는 늘 구경만하고 나올때는 언제나 빈손이다. 그래서 여태까지 산 것은 Ikea 근처에 간 김에 얼떨결에 사가지고 온 크립이랑 아마존에서 구입한 인펀트용 카싯. 동네 베이비갭에 잠깐 들렀다가 산 블랭킷 하나가 전부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쓸 무언가를 산다는 생각을 하면 쉽게 살수가 없다. 물건을 잘 준비하는게 가장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인다.

라마즈 클래스도 들으면 좋을것 같긴 한데 일요일 하루종일 하는 클래스밖에 없는데다가 가격도 비싸서(125불) 그냥 디비디빌려 볼 계획이다.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한편 왠지 잘 할수 있을것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다. 운동도 하나도 안했으면서 에피듀럴에 대한 지나친 믿음인건지 정말 터무니없는 자신감. 아무래도 아직 사태파악을 제대로 못한게 아닌가 싶으다.  

32주, 9개월

daily/diary | 2008/01/07 12:59 | oleeve
만 8개월이 지나고 오늘부터 임신 9개월째로 접어들었다.
지난 금요일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봤는데 아기 크기는 정상이라고 했다. 양수도 적당하고 아기 몸무게는 벌써 4파운드정도 나간단다. (약 1.8Kg)

일주일전에는 왜 배가 작다고 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한가지 가능한 얘기는 일주일사이 배가 커졌다는 것이다.
배 작다는 얘기를 듣고 평소보다 맘 놓고 막 먹은 탓도 있겠지만 사실 배가 부쩍 쉽게 고파지기도 했다. (먹고 돌아서면 배고픔) 위가 너무 위로 올라와서 소화가 잘 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픈건지... 그래서인지 내 몸무게 자체는 별 변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난주보다 배가 훨씬 무거워졌다.  사람들이 9개월쯤되면 힘들다더니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것같다. 그전에도 늘 무겁긴 했지만 그래도 살만했는데 이젠 진짜 무겁다. 나도 모르게 헥헥거린다. -_-

약 석달만에 보는 초음파라 무척 기대했었는데 또 엎드려 자고 있어서 얼굴을 못 봤다. 뒤통수만 봤다. 여전히 머리는 크고 벌써 머리카락도 났다고 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나봐.

2008년 1월 1일

daily/diary | 2008/01/01 17:24 | oleeve






비오는 새해 첫날 아침.
Cedar Beach에서 파도소리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