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해당되는 글 20

  1. 2008/05/07 우리동네 (2)
  2. 2008/05/06 아빠 (2)
  3. 2008/01/14 바다 (5)
  4. 2007/12/13 발자국
  5. 2007/12/02 첫눈
  6. 2007/11/16 bus stop (2)
  7. 2007/10/25 Port Jeff
  8. 2007/10/14 avalon
  9. 2007/10/13 BOOKS
  10. 2007/10/12 벤치

우리동네

daily | 2008/05/07 17:16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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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
7시가 훌쩍 넘었는데도 아직 환하다.
해가 길어져서 좋다.

20080506.

아빠

daily | 2008/05/06 22:41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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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하고 엄마인척하는 아빠.

@20080505.

바다

daily | 2008/01/14 13:03 | oleeve
지지난주 병원갔다가 잠시 들렀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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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출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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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햇살이 봄같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몹시 흐리고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있다.
바쁜 주말을 보낸데다가 날씨까지 한몫하여
기운내기 너무 힘든 그런 월요일 아침이다.



발자국

daily | 2007/12/13 13:43 | oleeve


일기예보대로 오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미팅에 늦을까 부지런히 눈 치우는 중.
올겨울엔 눈치우는 도구들을 과연 자주 꺼내쓸수 있을지.
작년 겨울엔 정말 눈다운 눈이 한번도 안왔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왠지 좀 싱거운 느낌이 나는 겨울이었다.
추운게 딱히 좋진 않지만 그래도 겨울이 좀 겨울다워야 하지않나..

첫눈

daily | 2007/12/02 11:43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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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첫눈이 왔다.
소금같이 내리는 싸락눈이었다.
12월이 되자마자 바로 겨울이 온 기분이다.


bus stop

daily | 2007/11/16 23:03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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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맑은 날.
집앞 버스정류장.
사진으로 다 담기엔 역부족인
11월의 가을.


Port Jeff

daily | 2007/10/25 16:14 | oleeve


도서관 앞길.
요즘은 잘 찾아보기 힘든 공중전화부스가 있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이겠지.










avalon

daily | 2007/10/14 21:57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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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마친후 잠시 산책하러 아발론에 들렀다. 약간 흐린 날씨에 해질녘이라 좀 스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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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걸어가다가 나무가 우거진 길 아래에서
갑자기 비오듯 쏟아진 새똥에 단체로 테러를 당했다.
물티슈를 꺼내 대충 닦고는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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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좋아했었는데.. 흑- _-

BOOKS

daily | 2007/10/13 16:58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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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Jefferson Library의 자전거 보관대.

벤치

daily | 2007/10/12 22:38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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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가워진 오후
@ Port Jeff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