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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2 Sunken Meadow Park (2)
- 2007/09/14 담이랑 비치에
- 2007/08/31 west meadow (3)
- 2007/08/25 파도
- 2007/08/10 과거지향2
- 2007/03/29 석양
지지난주 병원갔다가 잠시 들렀던 바다.
거북이 출몰지역?
이 날은 햇살이 봄같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몹시 흐리고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있다.
바쁜 주말을 보낸데다가 날씨까지 한몫하여
기운내기 너무 힘든 그런 월요일 아침이다.
거북이 출몰지역?
이 날은 햇살이 봄같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몹시 흐리고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있다.
바쁜 주말을 보낸데다가 날씨까지 한몫하여
기운내기 너무 힘든 그런 월요일 아침이다.
비오는 새해 첫날 아침.
Cedar Beach에서 파도소리를 들었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 자주 가보지 못한 곳.
특히 공원 안 바다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랫만에 둘이 찍은 사진.
파도가 무서워서 슬슬 뒷걸음치는 예담이.
무슨 얘기를 하는 중이었더라..크크크
이젠 허리에 손이 나도 모르게 올라갈 때가 많다.
해질녘의 Sunken Meadow.
주말. 바람이 많이 불던 웨스트 메도우 비치.
바람 쐬러 잠시 들른 학교 뒤 비치.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나. 보는 사람도 몸매가 달라졌다고 하고 나도 확실히 그렇게 느끼고 있다. 청바지는 이제 하나도 못입는다. 청바지만 입던 사람으로선 뭘 입어야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참 많다. 게다가 난 개월수에 비해 유난히 배가 더 나온 것 같은 것이 살이 쪄서 그런것도 같고 암튼 당황스럽다.
오랫만에 같이 찍은 사진.
안경도 얼굴도 내가 훨씬 크네...
가는 길에 던킨 들러서 도너츠 하나씩 사갔다. 준동이는 혼자서 저 커다란 아이스커피를 다 마셨다. 카페인 든거 피하려니까 마실 만한게 없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한 기분이다.
일주일후면 이 마을을 떠나는 예지네 환송회.
덕분에 처음 가본 Fire Island에 있는 smith point county park.
북쪽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남쪽 해변이다.
올여름 처음으로 바닷물에 발을 담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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