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해당되는 글 11

  1. 2009/08/11 Camp DeWolfe
  2. 2009/04/17 smith point park
  3. 2008/11/29 땡스기빙데이
  4. 2008/01/14 바다 (5)
  5. 2008/01/01 2008년 1월 1일 (2)
  6. 2007/10/12 Sunken Meadow Park (2)
  7. 2007/09/14 담이랑 비치에
  8. 2007/08/31 west meadow (3)
  9. 2007/08/25 파도
  10. 2007/08/10 과거지향2

Camp DeWolfe

everyday | 2009/08/11 13:20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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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장소였던 캠프장.
주일예배를 위해 잠시 방문.
조용한 바다가 근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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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 point park

everyday | 2009/04/17 01:56 | oleeve




산책나갔다가 얼떨결에 충동적으로 다녀온 바다.
꽤 따스한 날이었는데 바닷바람이 너무 추워서
트렁크에 넣어뒀던 겨울옷 꺼내입었다.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전화기로 찍은 사진.

땡스기빙데이

everyday | 2008/11/29 23:30 | oleeve








한적한 동네, 조용한 바다.

바다

everyday | 2008/01/14 13:03 | oleeve
지지난주 병원갔다가 잠시 들렀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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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출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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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햇살이 봄같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몹시 흐리고 진눈깨비가 흩날리고 있다.
바쁜 주말을 보낸데다가 날씨까지 한몫하여
기운내기 너무 힘든 그런 월요일 아침이다.



2008년 1월 1일

everyday | 2008/01/01 17:24 | oleeve






비오는 새해 첫날 아침.
Cedar Beach에서 파도소리를 들었다.


Sunken Meadow Park

everyday | 2007/10/12 10:09 | oleeve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 자주 가보지 못한 곳.
특히 공원 안 바다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랫만에 둘이 찍은 사진.










파도가 무서워서 슬슬 뒷걸음치는 예담이.












무슨 얘기를 하는 중이었더라..크크크
이젠 허리에 손이 나도 모르게 올라갈 때가 많다.













해질녘의 Sunken Meadow.


담이랑 비치에

everyday | 2007/09/14 12:22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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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바람이 많이 불던 웨스트 메도우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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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meadow

everyday | 2007/08/31 16:35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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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쐬러 잠시 들른 학교 뒤 비치.
임신 4개월에 접어든 나. 보는 사람도 몸매가 달라졌다고 하고 나도 확실히 그렇게 느끼고 있다. 청바지는 이제 하나도 못입는다. 청바지만 입던 사람으로선 뭘 입어야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참 많다. 게다가 난 개월수에 비해 유난히 배가 더 나온 것 같은 것이 살이 쪄서 그런것도 같고 암튼 당황스럽다.



오랫만에 같이 찍은 사진.
안경도 얼굴도 내가 훨씬 크네...



가는 길에 던킨 들러서 도너츠 하나씩 사갔다. 준동이는 혼자서 저 커다란 아이스커피를 다 마셨다. 카페인 든거 피하려니까 마실 만한게 없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한 기분이다.

파도

everyday | 2007/08/25 21:16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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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후면 이 마을을 떠나는 예지네 환송회.
덕분에 처음 가본 Fire Island에 있는 smith point county park.
북쪽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남쪽 해변이다.
올여름 처음으로 바닷물에 발을 담가보았다.

과거지향2

everyday | 2007/08/10 11:16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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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추운 어느날엔 몬탁에도 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