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이'에 해당되는 글 15

  1. 2007/11/08 보고싶은 예담이
  2. 2007/10/25 IHOP
  3. 2007/10/21 쓸쓸 (2)
  4. 2007/10/09 이모
  5. 2007/10/02 17개월
  6. 2007/09/27 dami
  7. 2007/09/24 사랑해 곰돌이
  8. 2007/09/24 나무아래
  9. 2007/09/21 at the dock
  10. 2007/09/21 ^--^

보고싶은 예담이

daily | 2007/11/08 17:08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하는 조카.

IHOP

daily | 2007/10/25 16:53 | oleeve



미국식당엔 거의 안가는 편이라 IHOP에도 얼마전에 처음 가봤는데 꽤 좋았다.









난 요즘 커피를 안마시니까 잘 모르겠는데 커피가 맛있다고 한다.
생긴게 미국 커피같다.
그게 어떤 거냐면.. 일단 이런 투박한 컵에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만큼 많이 주는 것.









무슨 무슨 시럽들이 잔뜩 있었지만 결국 메이플시럽만 먹게 되더라.







풍성한 음식.
학교식당에서 치즈버거 사먹는것보다 가격대비 너무 훌륭하다.









막 잠에서 깬 예담이랑 그 엄마.
좋아했었는데 한번밖에 못 갔다. 아쉽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려나....

쓸쓸

daily | 2007/10/21 00:12 | oleeve



나는 늘 떠나는 쪽이었는데
막상 남겨지는 쪽이 되고 보니
예상보다 훨씬 허전하다.
집도 횡하고
마음도 횡하다.
예담이 보고싶다...

이모

daily | 2007/10/09 10:33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 8일.
드디어 예담이가 '이모'라고 불렀다.
발음이 어려웠는지 그동안 엄마 아빠 멍멍 야옹 까까 맘마 빵 등등에 애플까지 말했지만 이모는 못했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이모라고 말하고 있는 걸 발견했다.
뿌듯하구나. 하하하.
이모도 하고 부도 하는데 근데 아직 이모부는 못한다.
세음절은 어려운건가...
사진은 인형들과 놀고있는 담이. 예담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인형놀이.

17개월

daily | 2007/10/02 13:28 | oleeve


만 17개월 예담이가 좋아하는 것은
사과, 야옹이, 멍멍이, 까꿍, 그리고 컴퓨터

dami

daily | 2007/09/27 08:46 | oleeve


이모가 좋아하는 옷입은 날.
교회 썬데이스쿨 보드 앞에서.





이건 무슨 포즈?
사진 찍는건 어찌 아는지...
나는 저 나이때 과연 알았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하탄 어딘가.
이모부에게 바이바이.

이제 겨우 17개월.
뉴욕에 왔었다는 사실이 분명 기억이 안날테니 사진을 보고 그랬었구나 하는 수밖에 없겠다.
잘 찍어둘께.

사랑해 곰돌이

daily | 2007/09/24 13:51 | oleeve


예담이가 진짜 곰돌이를 사랑하는지 안하는지는 나로선 전혀 알수 없지만...

나무아래

daily | 2007/09/24 08:25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회 앞마당.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

at the dock

daily | 2007/09/21 21:23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질녘 하버에 있는 보트 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모 뭐하는거에요? 라는 표정이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계속 날씨가 너무 좋다.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아 가을이로구나 싶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daily | 2007/09/21 20:12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담이가 이모 학교에 놀러왔을때.
신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물이 무서울수도 있다는 것을 아직 전혀 모른다.
그냥 마냥 좋아서 쫓아가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