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해당되는 글 4

  1. 2007/12/13 발자국
  2. 2007/09/27 국화
  3. 2007/09/07 예담이가 왔어요
  4. 2007/09/02 게이트 (2)

발자국

daily | 2007/12/13 13:43 | oleeve


일기예보대로 오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미팅에 늦을까 부지런히 눈 치우는 중.
올겨울엔 눈치우는 도구들을 과연 자주 꺼내쓸수 있을지.
작년 겨울엔 정말 눈다운 눈이 한번도 안왔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왠지 좀 싱거운 느낌이 나는 겨울이었다.
추운게 딱히 좋진 않지만 그래도 겨울이 좀 겨울다워야 하지않나..

국화

daily | 2007/09/27 22:59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에 국화 화분을 하나 샀는데 너무 안핀걸 사서 이만큼 피는데만 2주 가까이 걸렸다.
국화꽃 한송이 피우는 것이 역시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나보다.




예담이가 왔어요

daily | 2007/09/07 20:31 | oleeve


이모네 집에 오자마자 이모부랑 사진 찍었다.
지금은 시차적응하느라 고생중.

게이트

daily | 2007/09/02 20:59 | olee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 후면 올 예담이를 위해서 부엌과 계단에 게이트를 설치했다.
비행기에서 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잘 자고 잘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