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꽤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내고 있어서
어젯밤엔 뭔가 마음을 풀어줄 만한 걸 보고 싶어져
자기전에 침대에 누워 허니와 클로버 10권을 보았다.
그리고 거기서 이런 표현을 발견했다.
'그 모습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놓이지...
울고 싶어지고 만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놓이는 사람...
언제든 그렇겠지만 스트레스 한창 받고 있을땐
존재자체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
그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졌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젯밤엔 뭔가 마음을 풀어줄 만한 걸 보고 싶어져
자기전에 침대에 누워 허니와 클로버 10권을 보았다.
그리고 거기서 이런 표현을 발견했다.
'그 모습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놓이지...
울고 싶어지고 만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놓이는 사람...
언제든 그렇겠지만 스트레스 한창 받고 있을땐
존재자체 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
그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졌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TAG 허니와클로버
얼마전 동생한테 사들고 오라고 부탁해서 받아보게 된 허니와 클로버.
즐거운 내용만 담고 있는 건 아니지만 10권 읽는 내내 행복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관람차를 꼭 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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