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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ken Meadow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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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예담이와 이모부
Sunken Meadow Park
daily
|
2007/10/12 10:09
|
oleeve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 자주 가보지 못한 곳.
특히 공원 안 바다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랫만에 둘이 찍은 사진.
파도가 무서워서 슬슬
뒷걸음치는 예담이.
무슨 얘기를 하는 중이었더라..크크크
이젠 허리에 손이 나도 모르게 올라갈 때가 많다.
해질녘의 Sunken Me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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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와 이모부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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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1:04
|
oleeve
October 7, 2007
Sunken
Meadow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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